지경부, LED조명 KS인증부담 줄인다

입력 2011-06-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는 14일 LED조명의 인증비용 경감과 인증기간 단축내용을 포함하는 ‘KS 인증심사기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KS인증은 품목당 300만원 이상 하는 시험비용과 2개월 이상의 인증소요기간으로 기업현장애로사항으로 제기됐다.

이번 심사기준 개정은 ‘LED 산업 제2도약전략’ 중 동반성장 환경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개정내용으로 관공서 납품 또는 홍보수단 등으로 KS 인증 신청 시 중복되는 시험을 면제해 인증 비용과 기간을 경감시키는 것이 있다.

KS, KC 양 제도간의 꼭 필요한 안전요구수준 항목이 제외되지 않도록 KS인증심사기준에 면제조항을 삽입해 15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대상은 컨버터내장형, 매입형, 고정형, 이동형, 센서등, 모듈건버터 등 5품목이다.

지경부는 ‘전기용품안전관리법’에 의한 1년 이내의 최초 KC 인증 시험 성적서를 제출해 KS인증 심사 시 심사기준에 명시한 중복시험을 면제할 계획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KS인증 획득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향후 보급될 LED 조명제품의 KS기준들도 KC와의 중복시험 면제내용을 포함해 제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6,000
    • +3.22%
    • 이더리움
    • 3,255,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1.78%
    • 리플
    • 1,757
    • +1.97%
    • 솔라나
    • 128,900
    • +2.55%
    • 에이다
    • 263
    • +3.14%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450
    • +3%
    • 샌드박스
    • 61.78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