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닷새 만에 소폭 하락…111.41달러 기록

입력 2011-06-14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거래인 기준으로 닷새 만에 소폭 하락했다.

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63달러(0.56%) 내린 111.41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 가격은 6일(108.15달러)부터 10일(112.04달러)까지 나흘 연속 상승했고 주말과 휴일인 11~12일은 장이 열리지 않았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도 전날 종가보다 1.99달러(2.00%) 하락한 배럴당 97.30달러로 마감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32달러(0.26%) 오른 119.10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세계 경기 둔화 우려와 석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대체로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6,000
    • -0.25%
    • 이더리움
    • 3,443,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03%
    • 리플
    • 2,141
    • +0.94%
    • 솔라나
    • 128,300
    • +0.63%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3
    • -1.23%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59%
    • 체인링크
    • 13,920
    • +0.8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