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하천 10개, 청계천식으로 개발한다

입력 2011-06-1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 "모두 50개 하천 2017년까지 완공"

올해 10개 2017년까지 50개의 하천이 추가로 청계천처럼 개발된다.

환경부는 2009~2010년 도심하천 생태복원 1,2단계사업에 이은 3단계사업으로 전국 10개 하천을 선정하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날 오후 유영숙 환경부 장관과 10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다.

올해 선정된 하천은 △부산시 대연천 △부천시 심곡천 △용인시 수원천 △파주시 금촌천 △태백시 황지천 △완주군 읍내천 △고흥군 고읍천 △예천군 한천 △창원시 장군천 △양산시 대석천 등 총 10곳이다.

도심하천생태복원사업은 생태계가 훼손되고 수질이 악화돼 하천의 기능을 상실한 도심의 건천이나 복개하천을 열린 물길로 복원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환경부 관계자는 "2009~2010년 19개 올해 10개에 이어 내년 10개 2013년 11개 등 모두 50개 하천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2017년까지 모든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3,000
    • -1.33%
    • 이더리움
    • 3,40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45%
    • 리플
    • 2,050
    • -1.63%
    • 솔라나
    • 124,200
    • -1.66%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77%
    • 체인링크
    • 13,74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