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일바라키 차(茶)수입 중단 조치

입력 2011-06-0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본 이바라키(縣) 등에서 생산되는 차(茶) 등에 대해 지난 3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신규로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서 즉시 잠정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이후 5번째로 추가 중단한 것이다.

수입이 중단되는 농산물은 이바라키, 가나가와, 치바, 도치키현(縣)에서 생산된 차(茶)와 후쿠시마현(縣)에서 생산된 매실(梅實) 등이다.

잠정 수입중단 지역은 후쿠시마, 도치키, 군마, 이바라키, 치바현에 이어 가나가와현(縣)이 추가로 총 6개 지역이며 품목은 엽채류, 차 등 총 12개 품목으로 늘어났다.

일본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 생산된 차(茶)와 매실(梅實)은 수입되지 않았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1,000
    • +0.75%
    • 이더리움
    • 2,952,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1,992
    • -0.55%
    • 솔라나
    • 123,900
    • +1.39%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02%
    • 체인링크
    • 12,990
    • +2.2%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