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은행株, 상승..."주가 제자리찾기 랠리 지속"

입력 2011-06-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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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들이 외국인의 러브콜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KB금융은 7일 1시 3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1.50%) 오른 5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기업은행(2.80%), 하나금융지주(1.68%), 신한지주(1.38%), 우리금융(0.73%), BS금융지주(0.96%)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외국인들이 실적기대감에 은행주를 사고 있다"며 "자동차업종과 화학 업종 등에 대한 가격 부담의 대안으로 은행업종이 눈에 들어 올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올해 중에는 은행업종의 '제자리 찾기' 랠리가 진행될 것"이라며 "업종 대표주인 신한지주와 자사주 매각으로 기대감이 높아진 KB금융이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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