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신임사장에 건설전문가 정수현

입력 2011-06-03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수현 현대건설 신임사장
현대자동차그룹은 3일 김중겸 전 현대건설 사장 후임에 정수현(59) 현대엠코 사장을 임명했다.

정 신임 사장은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장 출신으로 30년 이상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건설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나와 1975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정 사장은 민간사업본부 이사(1998∼2000년), 건축사업본부 전무(2001∼2005년), 김포도시개발사업단 전무(2005∼2006년), 건축사업본부장 부사장(2006∼2009년)을 거쳤다.

지난 3월에는 현대엠코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한 달만에 사장으로 승진하기도 했다.

한편 정수현 사장의 신규임명으로 인해 비워진 현대엠코 사장에는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인 손효원(59) 부사장이 임명됐다. 손 부사장은 1977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상무 및 전무를 거쳤으며 작년부터 부사장직을 맡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2,000
    • -0.26%
    • 이더리움
    • 2,61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6,200
    • -1.43%
    • 리플
    • 1,707
    • -0.99%
    • 솔라나
    • 108,500
    • -3.04%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4
    • -6.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90
    • -0.78%
    • 체인링크
    • 11,940
    • -0.33%
    • 샌드박스
    • 82.9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