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1571개…22개 증가

입력 2011-06-0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일 기준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 55개의 소속회사 수는 총 1571개로 지난달에 비해 22개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삼성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에스티엠㈜를 설립하고, SK가 두영㈜과 김천에너지㈜를 지분취득하는 등 17개 집단에서 소속회사 28개가 늘었다.

반면 5개 집단에서 계열사 흡수합병, 지분매각 등으로 소속회사 6개가 줄었다.

집단별로 보면 두산이 동현엔지니어링(주)을, 태광이 유덕물산, 성광산업(주)를 흡수합병 했다. 또 LS와 효성이 각각 에이스냉동공조(주), 지미디어(주)를 지분매각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4,000
    • +0.5%
    • 이더리움
    • 3,41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1%
    • 리플
    • 2,117
    • +0.28%
    • 솔라나
    • 126,400
    • -0.0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34%
    • 체인링크
    • 13,87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