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동반자 서비스

입력 2011-06-02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법무부와 함께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해 주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상담 분야의 전문가들이 보호관찰 청소년 2000명을 직접 찾아가 1:1로 고민 상담, 진로지도, 심성 순화 등 6개월 동안 각종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청소년전화(1388), 문자상담(#1388),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www.cyber1388.kr)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신청할 수도 있고 부모, 교사 등이 청소년의 문제를 인지하고 상담원에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도 있다.

여가부는 청소년 동반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동반자 보수교육 시 법무부 전문 강사의 특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복실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지금까지 동반자 서비스는 위기에 처한 청소년이 도와달라는 요청의 메시지가 인지된 경우에만 서비스를 시행해 왔지만 앞으로는 위기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을 미리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3,000
    • -3.18%
    • 이더리움
    • 3,033,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39%
    • 리플
    • 2,060
    • -2.74%
    • 솔라나
    • 128,700
    • -4.67%
    • 에이다
    • 394
    • -2.48%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4.39%
    • 체인링크
    • 13,450
    • -2.25%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