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디저트 브랜드 ‘Café Seven’ 론칭

입력 2011-06-02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2일 디저트의 독자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Café Seven’ 브랜드를 론칭하고 디저트 상품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제과, 케익 전문점이 증가하면서 케익 하나를 먹더라도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맛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었다"며 "이들 수요를 반영해 입맛이 까다로운 20~30대 여성층을 타겟으로 24시간 전문점 수준의 디저트를 제공하고자 디저트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브랜드 상품은 ‘프리미엄롤케익’(55g/1500원)과 ‘통째로바나나케익’(140g/2000원) 총 2종이다.

프리미엄롤케익은 2010년 일본 10대 히트상품을 벤치마킹한 상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스펀지 안에 달콤한 생크림이 들어 있어 스푼으로 떠먹는 롤케익이다. 통째로바나나케익은 부드러운 카스텔라 안에 바나나가 통째로 들어 있어 생 과일의 신선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석묵 MD는 “이들 상품을 시작으로 신선한 과일,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한 떡, 케익, 쵸콜릿 등의 카페세븐 브랜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하여 디저트 상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9,000
    • +6.22%
    • 이더리움
    • 3,117,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4.7%
    • 리플
    • 2,100
    • +5.42%
    • 솔라나
    • 134,100
    • +7.54%
    • 에이다
    • 405
    • +4.92%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3.3%
    • 체인링크
    • 13,690
    • +6.62%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