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하노이ㆍ호찌민 신규 취항

입력 2011-06-02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 하노이‧호찌민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부산발 직항으로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와 최대 경제 도시인 호찌민에 신규 취항한다.

아시아나는 첫 취항에 앞서 지난 1일 부산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윤영두 사장을 비롯 조춘순 부산지방항공청장, 오승철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등 내외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은 “우리나라의 동남아 최대 교역국으로 자리잡고 있는 베트남과의 교류 증진은 물론, 부산과 경남지역의 경제와 문화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나는 이달 23일부터 인천-호찌민 노선(現 주7회 취항) 주간 출발편 주7회를 신설한다.

1일 2회 운항 체제 운영을 통한 고객들의 스케줄 선택의 폭을 확대시켰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한국과 베트남간 총 주 35회(인천-하노이:7회, 인천-호찌민:14회, 부산-하노이:7회, 부산-호찌민:7회)를 운항하게 돼 두 나라간 최다 운항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3,000
    • +5.35%
    • 이더리움
    • 3,082,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3.88%
    • 리플
    • 2,057
    • +3.73%
    • 솔라나
    • 131,000
    • +4.97%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3.13%
    • 체인링크
    • 13,460
    • +4.9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