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비리' 임병석 C&그룹 회장, 징역 22년6월 구형

입력 2011-06-01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1일 1조원대 비리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로 구속기소된 임병석(50) C&그룹 회장에게 징역 22년6월을 구형했다.

앞서 임 회장은 2004년 계열사인 C&해운이 보유한 선박을 매각하며 허위계약서로 90억여원을 빼돌려 채무상환에 쓰는 등 회삿돈 129억원을 횡령하고 2007년 C&상선이 선박을 고가에 사들이게 한 것을 비롯해 회사에 1107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2,000
    • +2.38%
    • 이더리움
    • 3,080,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44%
    • 리플
    • 2,066
    • +1.92%
    • 솔라나
    • 131,800
    • +1.78%
    • 에이다
    • 396
    • +0.76%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6%
    • 체인링크
    • 13,500
    • +1.66%
    • 샌드박스
    • 12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