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트렌드]샤넬, 명품시계 J12 다이아 나노버전 출시

입력 2011-06-01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경 29mm·18k 백금 다이얼·다이아 장식의 스페셜 에디션

샤넬의 초고급 명품시계 ‘J12’가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나노버전으로 출시됐다.

샤넬이 직경 29mm에 18k의 백금 다이얼 속 블랙 세라믹 인덱스 등으로 장식한 J12의 최소형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명품전문 사이트 럭셔리인사이더가 최근 보도했다.

과도한 세부장식을 지양한 절제미로 그 순수함을 더하며 간결한 디자인과 모방할 수 없는 스타일로 샤넬의 정신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자그마한 사이즈에도 J12의 모든 매력과 특성을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럭셔리인사이더는 전했다.

J12는 샤넬의 대표적인 시계다.

샤넬의 첫 번째 스포츠시계이면서 남녀 공용 제품이며 세라믹을 소재로 썼다는 점에서 2000년 론칭 당시 큰 화제가 됐다.

2002년 블랙색상과 함께 다이아몬드 세팅을 추가했고 이듬해 화이트색상을 선보였고 지난해 수심 300m 압력을 견딜 수 있는 다이버 워치기능을 강화하는 등 매년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