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청소년 자립 지원정책 강화돼야”

입력 2011-05-31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황식 국무총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31일 청소년지도자들을 20명을 삼청동 총리공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고 이태석 신부의 아프리카에서 헌신했던 삶을 예로 들면서 변화와 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지도자 역할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김 총리는 “건강한 청소년이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이라는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국민적인 관심이 제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재 가출청소년이 20만명에 이르고 있다”며 “빈곤과 가정폭력 등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는 지원정책이 강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오찬에는 김 총리를 포함 차광선 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맹광호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등 청소년지도자 20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40,000
    • -3.23%
    • 이더리움
    • 4,460,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849,000
    • -2.8%
    • 리플
    • 2,813
    • -5%
    • 솔라나
    • 189,300
    • -4.83%
    • 에이다
    • 524
    • -4.38%
    • 트론
    • 443
    • -3.9%
    • 스텔라루멘
    • 310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3.81%
    • 체인링크
    • 18,230
    • -4.75%
    • 샌드박스
    • 20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