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 1분기 부채율 전년 대비 27% 감소

입력 2011-05-3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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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 대표 "안정적 재무구조 실현해 부채율 30% 미만으로 줄일 것"

어울림정보기술의 올 1분기 부채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7%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올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어울림정보기술의 부채비율은 46.5%이며, 이는 전년 동기 부채비율 73.5%과 비교해 약 27%감소한 수치다. 또한 지난해 말 수치와 비교해도 약 13%가 감소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어울림정보기술 박동혁 대표이사는 "부채비율이 낮아졌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회사가 안정화 돼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며 "안정적 재무구조를 실현함으로써 부채비율을 30% 미만으로 줄여나갈 것"고 밝혔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보유 자산 중 부채가 차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재무제표 상 기업의 재정 안정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인다. 보통 자기자본금 대비 100% 이하를 이상적으로 보고 100%을 초과할 경우 재정 안정성이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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