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日도쿄전력 신용등급 'B+'로 강등

입력 2011-05-30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적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30일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

S&P는 이날 성명을 통해 도쿄전력의 장기 채권등급을 기존의 'BBB'에서 'B+'로 다섯 등급, 단기 채권등급을 'A-2'에서 'B'로 두 등급 각각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B+는 투자부적격에 해당하는 '정크본드' 등급이다.

S&P는 도쿄전력의 자체 신용도가 악화되면서 도쿄전력 부채와 관련된 은행권의 구조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신용등급을 낮춘 이유를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1,000
    • -1.68%
    • 이더리움
    • 2,90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08%
    • 리플
    • 1,997
    • -1.14%
    • 솔라나
    • 122,300
    • -2.24%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87%
    • 체인링크
    • 12,800
    • -1.46%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