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3개사 코스닥시장 상장예심 청구

입력 2011-05-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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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에 총 3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한 기업은 칩스앤미디어, 테라세미콘, 유나이티드머천트서비스 등 3개 회사다.

반도체 제조업체인 칩스앤미디어는 지난해 매출액 91억4500만원, 순이익 32억96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10300원에서 11700원이다.

반도체 열처리 장비 등을 생산하는 테라세미콘은 지난해 매출액 467억6700만원, 순이익 58억56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예정발행가는 11000원에서 13000원이다.

미국 카드결제대행서비스업체인 유나이티드머천트서비스는 지난해 매출액 694억5900만원, 순이익 38억3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예정발행가는 6700원에서 8400원이다.

이로써 30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외국기업 4개를 포함한 33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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