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TO]김도훈, 일본 다이아몬드컵 골프 최종일 4위

입력 2011-05-29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펜딩 챔피언 김경태, 공동 12위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다이아몬드컵골프(총상금 1억2000만엔) 2연패에 실패했다. 김경태가 공동 12위를 마크한 가운데 김도훈(22)이 한국선수중에서 유일하게 '톱10'에 올랐다.

김경태는 29일 일본 치바현 치바CC 우메사토코스(파72.7,111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파 72타에 그쳐 합계 7언더파 281타를 쳤다. 김경태는 12번홀까지 보기없이 버디만 2개 골라내며 상위권에 올랐으나 13,17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

전날 선두와 3타차로 2위였던 김도훈은 이날 1타를 잃어 10언더파 278타를 기록,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친 일본의 오다 코우메이(33)에 6타 뒤졌다.

◇최종 전적

1.오다 코우메이 -16 272(67-65-70-70)

4.김도훈 -10 278(66-68-71-72)

12.김경태 -7 281(69-72-68-72)

16.박성준 -6 282(72-71-68-71)

21.김형태 -5 283(73-68-71-71)

25.배상문 -4 284(68-70-74-72)

38.장익제 -1 287(70-70-72-75)

맹동섭(71-71-72-73)

57.허석호 +4 292(73-69-73-77)

59.이동환 +5 293(73-69-74-77)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32,000
    • -0.22%
    • 이더리움
    • 4,581,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922,000
    • -3.3%
    • 리플
    • 3,037
    • -0.95%
    • 솔라나
    • 204,900
    • -2.06%
    • 에이다
    • 571
    • -2.5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60
    • -2.95%
    • 체인링크
    • 19,390
    • -1.42%
    • 샌드박스
    • 170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