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설법인동향 전월 대비 소폭 감소

입력 2011-05-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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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이 29일 발표한 지난달 신설법인 동향 따르면 4월 신설법인은 5583개로 전월 대비 3.0%(173개)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1.4%(75개) 늘어나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신설법인 부문별 동향에 따르면 업종별 전월비로 제조업은 증가했으나 건설업과 서비스업은 감소했다. 전년동월비로는 서비스업은 증가하였으나 제조업과 건설업은 줄었다.

지역별로는 전월비로는 경남, 울산 등을 포함한 5개 시도에서 증가하였고, 전년동월비로는 제주, 전남 등을 포함한 9개 시도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

연령대별 전월비로 30세미만(2.7%)과 60세이상(4.8%)은 증가했고 나머지 구간은 감소했다. 전년동월비로는 50대(17.3%)와 60세이상(25.6%)은 증가했으나 나머지는 감소했다.

자본금규모별 전월비로는 10억초과~50억이하(0.0%)와 50억초과(15.4%)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모두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비로는 5천만원이하(△1.9%)와 5억초과~10억이하(△22.5%)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모두 증가했다. 특히 1억초과 신설법인은 증가했으나 1억이하 소자본 신설법인은 소폭(0.0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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