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열흘째 순유입

입력 2011-05-23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에 10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8일째 순유출세를 이어갔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628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순유입 규모는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는 254억원이 순유출되면서 8일째 자금이탈이 계속됐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48억원 감소한 98조937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57억원 증가했고 해외 주식형은 303억원 감소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98조5553억원으로 1조1986억원 줄었다. 국내 주식형펀드가 1조2323억원 감소했고 해외 주식형은 336억원 증가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5420억원 증가한 47조5850억원을 기록했고 MMF 설정액은 7030억원 감소한 64조6050억원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0,000
    • -0.59%
    • 이더리움
    • 3,43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2.02%
    • 리플
    • 1,922
    • -6.01%
    • 솔라나
    • 134,400
    • -1.32%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0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7%
    • 체인링크
    • 15,720
    • -1.57%
    • 샌드박스
    • 48.69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