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前대통령 2주기 추도식 열어

입력 2011-05-19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무현재단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묘역 옆에서 엄수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씨 등 유족, 민주당 손학규 대표,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정세균ㆍ박지원 의원 등이 참석한다.

김원기ㆍ임채정 전 국회의장, 이해찬ㆍ한명숙 전 국무총리, 문재인 이사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박준영 전남도지사, 김두관 경남도지사 등도 자리한 가운데 배우 문성근 씨가 사회를 볼 예정이다.

강만길 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장이 추도사를 맡아 한국 민주주의에서 노 전 대통령의 가치와 신념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시민 조문객 대표로 부경대에 재학 중인 박애림 씨가 추도문을 낭독한다.

추도 행사에서는 올해를 상징하는 2천11마리 나비 날리기와 유족, 내빈, 시민의 묘역 참배가 이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1,000
    • -0.83%
    • 이더리움
    • 2,959,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5,400
    • -0.79%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6.01%
    • 체인링크
    • 13,070
    • -0.9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