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YJ 출연 자제는 소속사 법정 분쟁 때문"

입력 2011-05-18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페이지 시청자 상담실 글 통해 해명

KBS 예능국은 그룹 JYJ(김재중ㆍ박유천ㆍ김준수)와 소속사의 법적 분쟁이 종결되기 전까지는 일체의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이후 판결 결과에 따라 섭외 및 출연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KBS에 따르면 예능국은 홈페이지 시청자 상담실에 올린 글을 통해 "소송 등 법적 분쟁 중인 연예인이 방송에 출연할 경우 진행 중인 사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서 "JYJ가 현 상태로 방송 출연을 지속할 경우 법률적 문제는 물론, 문화산업의 발전 및 질서를 저해할 위험이 있어 이같이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JYJ는 현재 전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뉴스 프로그램과 외주제작 드라마를 제외하고는 방송 출연을 하지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0,000
    • +3.05%
    • 이더리움
    • 3,119,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2.24%
    • 리플
    • 2,094
    • +3.05%
    • 솔라나
    • 132,400
    • +3.92%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46%
    • 체인링크
    • 13,680
    • +3.48%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