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400억 규모 파키스탄 변전소 사업 수주

입력 2011-05-18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활용해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참여

▲대우인터내셔널 전병일 부사장(좌)과 GEPCO의 M. Ibraheem Majoka 사장(우)가 수주 계약을 한 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이 최근 EDCF (한국 경제협력 지원 자금) 활용한 파키스탄 경협 사업 공개 입찰에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참여하여, 파키스탄 구주란왈라주 지역의 배전사업자(GEPCO)와 7개의 132kV 변전소 사업 (약 400억원 상당)에 대한 턴키 공사 계약을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키스탄 동북부 지역 주요 거점인 구주란왈라주 인근 지역의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132kV 변전소 7곳을 턴키(Tunr key:일괄 공급방식)시공하는 사업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그 동안 전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구주란왈라주 전역의 전력난을 해소함으로 해서 지역의 경제 성장 기반 조성에 지대한 공헌을 하리라 예상되며, 향후 개도국 전력 송배전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 사업에 한국업체의 참여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9,000
    • +0.25%
    • 이더리움
    • 3,01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29%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87%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