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기타듀오 '스피넬' 데뷔…'독특하네'

입력 2011-05-06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여중생 2명으로 구성된 기타듀오 스피넬(SpinEL)이 데뷔해 화제다.

소속사인 푸키엔터테인먼트는 어쿠스틱 기타 실력을 갖춘 스피넬이 최근 데뷔 싱글을 내고 타이틀곡 '추 추(Chu Chu)'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스피넬은 1996년생인 여중생 스핀(SPIN)과 이엘(EL)로 구성됐다.

이들은 '가요계에 빛나는 보석이 되겠다'는 의미에서 보석의 한 종류인 스피넬을 그룹명으로 붙였으며 앞으로 컨트리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세시봉의 통기타 음악과 MBC TV '나는 가수다' 등의 영향으로 실력파 가수들의 음악에 대한 욕구가 높아진 흐름에서 등장한 스피넬은 음악 실력에 걸그룹의 이미지를 갖춘 독특한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스피넬은 3D 애니메이션 기법을 혼합해 제작한 '추 추' 뮤직비디오의 티저를 6일 온라인에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2,000
    • -0.11%
    • 이더리움
    • 2,999,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2
    • -0.39%
    • 솔라나
    • 126,000
    • +0%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9.5%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