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사원 가족 초청 '오픈하우스' 개최

입력 2011-05-06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십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원 가족들을 회사에 초청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지난 5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녹십자생명, 녹십자의료재단 등 녹십자 가족사의 사원 가족 1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원 자녀들은 부모님이 근무하는 일터와 기업홍보관, WHO 협력연구기관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을 둘러보며 미래의 꿈을 키웠다.

또한 봄꽃이 만발한 총 4200여 평 규모의 회사 잔디밭에서 레크레이션 게임과 페이스 페인팅, 나무목걸이 및 클레이연필 만들기 등의 이벤트를 즐기고, 피자와 치킨 등의 푸짐한 먹을거리와 자전거, 게임기 등의 경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1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는 녹십자는 회사 견학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적인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3년째 '오픈하우스'행사에 참여한다는 한 사원의 부인은 "아이가 매년 어린이날만 되면 아빠 회사에 가자며 조를 정도로 이 행사를 기다린다"며 "사람들로 북적대는 놀이공원보다 이렇게 아이 아빠의 회사를 다녀가면 가정도 더 화목해지는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5,000
    • +5.72%
    • 이더리움
    • 3,136,000
    • +7.1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4.67%
    • 리플
    • 2,108
    • +4.62%
    • 솔라나
    • 134,000
    • +6.52%
    • 에이다
    • 407
    • +3.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95%
    • 체인링크
    • 13,770
    • +5.6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