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동부서 강진 연달아 발생

입력 2011-05-06 0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혼슈 동부지역에서 규모 6.1과 5.3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규모 6.1 강진은 5일(현지시간) 밤 11시 58분께 동경 38.1730도, 북위 144.0398도, 깊이 24.20km를 진앙으로 일어났다.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 발령이나 인명-재산 피해에 관한 보고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오전 2시4분께 후쿠시마현 이와키시에서 규모 5.3 지진이 발생했으나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다.

진앙은 하마토오리의 지하 약 10km 지점으로 후쿠시마현 다른 지역에선 규모 3~4의 진동이 감지됐다.

지난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9.0 대지진 이래 동부 일대에서는 상당 규모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2,000
    • +1.42%
    • 이더리움
    • 3,425,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114
    • +1.25%
    • 솔라나
    • 126,400
    • +0.8%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2.25%
    • 체인링크
    • 13,800
    • +1.4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