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5이닝 5실점..시즌 3패

입력 2011-05-05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는 박찬호(38)가 시즌 2승 도전에 실패했다.

박찬호는 5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5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공 99개를 던져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7개, 사사구 3개를 내줬고 삼진은 4개 잡아냈다.

올 시즌 들어 세 경기째 이어오던 박찬호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행진은 이날 멈췄다.

박찬호는 시즌 1승3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종전 2.49에서 3.71로 뛰어올랐다.

오릭스에서 함께 뛰는 이승엽(35)은 0-7로 뒤진 9회 말 선두타자 대타로 나와 4구째에 루킹삼진으로 돌아섰고, 오릭스는 니혼햄에 0-7로 졌다.

지바 롯데에서 뛰는 거포 김태균(29)은 이날 세이부 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7,000
    • -3.48%
    • 이더리움
    • 2,939,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37%
    • 리플
    • 2,014
    • -3.13%
    • 솔라나
    • 125,400
    • -4.64%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4.89%
    • 체인링크
    • 13,050
    • -3.69%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