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에스텍, 35억 규모 신규 장비투자 결정

입력 2011-05-0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및 FPD 블랭크 마스크 전문업체 에스앤에스텍은 FPD 블랭크 마스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5억원 규모의 신규 장비투자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0년 하반기부터 증가하고 있는 FPD 블랭크 마스크의 내수 및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라인 증설로 투자가 완료되면 생산능력이 약 1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FPD용 블랭크 마스크는 최근 TFT-LCD에서 LED 및 OLED, AMOLED 등으로 폭넓게 확대되고 있는 FPD 제품 회로를 설계하기 위한 기초 공정 원재료다.

FPD 제품의 활용 범위는 스마트 TV, 태블릿 디스플레이, 공공(Public)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15년에는 30% 이상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에스앤에스텍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의 약 40%를 FPD용 제품에서 창출했고 이번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향상하고 FPD용 제품 매출을 전체의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수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