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美 태양전지 업체와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1-05-04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성엔지니어링은 미국 태양전지 생산업체와 태양전지 장비 초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고객사는 주성의 결정형 태양전지용 양산장비 PECVD(플라즈마화학증착기)가 보유한 원가경쟁력과 고효율 기술 설비투자에 적용한다는 목표다.

또 주성은 프랑스 CEA(프랑스원자력위원회: THE COMMISSARIAT A L’ENERGIE ATOMIQUE)와 이종접합 고효율 결정질 솔라셀(Silicon-based heterjunction photovoltaic cell) 장비공급을 체결함으로써 관련 양산 기술을 CEA의 산업 파트너들에게 전파할 방침이다.

주성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은 중국지역 매출비중이 높았던 태양전지 장비 매출이 미주 및 유럽 지역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특히 태양전지 시장규모가 큰 미국 지역에서의 신규 고객 확보라는 점에서 고객 다변화를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황철주, 이우경, 황은석(3인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5,000
    • +5.49%
    • 이더리움
    • 3,083,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03%
    • 리플
    • 2,059
    • +3.83%
    • 솔라나
    • 131,100
    • +4.8%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3.13%
    • 체인링크
    • 13,460
    • +4.9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