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특전사 장병과 '찾아가는 노란 음악회'

입력 2011-05-04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
S-OIL이 특수전사령부(특전사)를 방문해 위문공연을 열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S-OIL이 3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특전사 연병장에서 진행된 ‘노란음악회’는 특전사 장병과 아크(Akh) 부대를 비롯한 해외파병 장병의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기 걸그룹 티아라, 가비앤제이, 쥬얼리, 시스타의 공연과 장병들의 특공무술, 군악대 연주가 열렸다.

이날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S-OIL CEO(왼쪽)는 신현돈 사령관에게 대형 세탁기 10대를 전달하고 대 간첩 및 테러작전, 해외파병 등 국내외 작전에서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용맹을 떨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S-OIL은 지난 2006년부터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통해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 또는 대상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48,000
    • -1.73%
    • 이더리움
    • 4,623,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2%
    • 리플
    • 2,894
    • -0.21%
    • 솔라나
    • 194,900
    • -1.47%
    • 에이다
    • 544
    • +0.93%
    • 트론
    • 462
    • -2.33%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60
    • -1.15%
    • 체인링크
    • 18,740
    • -0.9%
    • 샌드박스
    • 210
    • +5.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