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TO]김성윤, 크라운 대회 2R 공동 4위

입력 2011-04-29 2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윤(29)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2천만엔)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주니어시절 US아마추어선수권에서 준우승한 김성윤은 29일 일본 나고야GC 와고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68-67)를 쳐 선두에 나선 일본의 이와타 히로시(9언더파 131타)에 4타 뒤졌다.

1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한 볼이 홀로 빨려 들어가 기분좋은 이글을 골라낸 김성윤은 5번홀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하며 스코어를 줄였다. 그러나 후반들어 11,12번홀에서 연속보기를 범한 김성윤은 14,16번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뽑아내 스코어를 만회했다.

박성준(25.티웨이항공)은 4언더파 136타(65-71)로 공동 6위에 랭크됐고 허석호(38)는 2언더파 138타(67-71)로 공동 11위에 마크했다.

이동환(24)은 이븐파 140타(72-68)로 지난해 이대회 챔피언인 일본스타 이시카와 료(20)와 공동 24위를 랭크됐고 장익제(38)는 1오버파 141타(71-70)로 공동 37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레시피와 초대형 상품…편의점 음식의 한계 어디까지?[Z탐사대]
  • 제니와 바이럴의 '황제'가 만났다…배스 타올만 두른 전말은? [솔드아웃]
  • 송다은 "승리 부탁으로 한 달 일하고 그만뒀는데…'버닝썬 여배우' 꼬리표 그만"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도 간다…반도체·자동차 연이어 신고가 행진
  • ‘빚내서 집산다’ 영끌족 부활 조짐…5대 은행 보름 만에 가계대출 2조↑
  • “동해 석유=MB 자원외교?”...野, 의심의 눈초리
  • 미끄러진 비트코인, 금리 인하 축소 실망감에 6만6000달러로 하락 [Bit코인]
  • 명승부 열전 '엘롯라시코'…롯데, 윌커슨 앞세워 5연속 위닝시리즈 도전 [프로야구 16일 경기 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6.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12,000
    • +0.65%
    • 이더리움
    • 5,08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05,500
    • -0.9%
    • 리플
    • 693
    • +0.43%
    • 솔라나
    • 209,800
    • +2.29%
    • 에이다
    • 588
    • +0.86%
    • 이오스
    • 925
    • -1.18%
    • 트론
    • 164
    • +0%
    • 스텔라루멘
    • 1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69,900
    • -0.43%
    • 체인링크
    • 21,370
    • +1.18%
    • 샌드박스
    • 53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