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뒤늦게 알려진 뺑소니 혐의... '공판중'

입력 2011-04-29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아이에스엔터미디어
남성그룹 SG워너비의 김용준이 뺑소니 혐의로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용준을 지난 1월 8일 서울 신사동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SUV차량 앞부분을 들이받았지만 별다른 구호조치 없이 그대로 현장을 이탈해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실은 김용준이 2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림 결심공판에 참석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사고로 피해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용준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측은 “당시 김용준은 사고후 곧바로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김용준의 선고공판은 5월 13일 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5,000
    • -0.18%
    • 이더리움
    • 2,60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5,300
    • -1.44%
    • 리플
    • 1,697
    • -0.47%
    • 솔라나
    • 108,200
    • -2.35%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2
    • +1.41%
    • 스텔라루멘
    • 298
    • -6.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51%
    • 체인링크
    • 11,880
    • +0.17%
    • 샌드박스
    • 81.55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