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SBS '무사 백동수' 주인공 '여운'역 캐스팅... 지창욱과 연기대결

입력 2011-04-28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아이엠컴퍼니
배우 유승호가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조선 최고의 검객으로 변신한다.

유승호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무사 백동수'에서 동수역(지창욱)과 함께 공동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본격적인 성인 연기에 도전한다.

'무사 백동수'는 조선시대 협객 백동수의 이야기를 다룬 무협&액션 사극으로 조선 영, 정조 시대에 만들어진 조선 최고의 무예지 '무예도보통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유승호가 맡은 '여운'역할은 조선최고의 검객으로 무술, 검술, 창술, 궁술, 기마술 등 모든 무협을 겸비한 자객으로 미소년과 차가운 모습을 지닌 두 얼굴의 인물로 백동수(지창욱)와 함께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역할이다.

현재 유승호는 드라마 '아이리스', '아테나'의 무술 감독과 함께 본격적인 무술 연마에 들어갔으며 드라마에서는 기존의 소년 이미지에서 탈피해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0,000
    • -0.3%
    • 이더리움
    • 2,97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7%
    • 리플
    • 2,016
    • -0.44%
    • 솔라나
    • 124,900
    • -1.19%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49%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