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최초고백, 유호정 동생 유호선과 만났다?

입력 2011-04-28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강호동이 유호정의 동생 유호선과 소개팅했던 과거를 고백해 화제다.

강호동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유호정에게 나보다 3살 어린 여동생 유호선이 있다. 누가 봐도 미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올밴이 “사귀었습니까?”라고 하자 강호동은 대답을 못하고 웃기만 했다. 강호동은 “처음 얘기하는 거다”며 “1995년 유호정 이재룡 결혼 후 신혼집에 방문해서 콩트 찍는 방송이 있었다”고 설명을 시작했다.

강호동은 “보통 녹화 끝나고 헤어지지 않나. 근데 이재룡이 식사하자해서 넷이 식사했다.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유호선이 잘 웃어줬다. 왜 이 자리를 만들었을까 싶었다”며 “아직도 의문이다? 소개팅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에 유호정이 “강호동 이미지 좋았다”고 했다.

강호동은 좀 더 나아가 “이재룡이 나를 동서로 삼고 싶었던 거 아닌가?”라고 물었고 유호정은 “그럴 수도 있다”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사겼었나” , “유호선씨 미모도 대단한듯” , “연예인 대가족이 탄생할뻔 했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5,000
    • -0.38%
    • 이더리움
    • 2,95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8%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62%
    • 체인링크
    • 13,080
    • -0.4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