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뮤지션으로서 서태지 잃지 않길 바라"

입력 2011-04-25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서 트위터

김종서가 최근 파장이 계속되고 있는 서태지와 이지아의 소송과 관련한 의견을 밝혔다.

김종서는 25일 트위터에 "주말 동안 각종 뉴스를 보고 느낀생각..팩트를 떠나서 이번 일로 우리 곁의 좋은 뮤지션을 잃게 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는 맘이다" 라고 글을 남겼다. 김종서는 서태지가 이번 일로 인해 음악 생활을 관둘 것을 염려하는 마음을 전한 것이다.

앞서 김종서는 "본인의 입으로 (현재 상황을) 말해주길 바라는 맘입니다" 라고 서태지가 직접 입장을 표명했으면 좋겠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는 자신도 몰랐던 사실이라 많이 놀랬다고 덧붙였다.

김종서의 우려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태지의) 음악은 계속 되야 하는 겁니다" , "김종서씨 좋은 말씀과 위로 고맙다" 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8,000
    • +0.32%
    • 이더리움
    • 2,97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5,100
    • -0.16%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32%
    • 체인링크
    • 13,04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