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母, 사위 자랑 했다

입력 2011-04-25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이지아의 어머니가 과거 사위 서태지에 대한 자랑을 종종 했던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TV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서태지와 이지아의 비밀결혼과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소송을 둘러싼 논란들을 풀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2004년 1월 경 '서태지 장모라는 사람이 있는데'라는 글을 올린 한 네티즌과 전화통화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모 백화점 노래 교실에 서태지 장모라는 사람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는 글을 올린 그는 '섹션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희 어머니가 노래 강사였는데 다른 반 강사가 서태지(본명 정현철)를 '정사위'라고 칭하며 자랑을 많이 했다고 한다. 또 당시 딸과 미국에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장모도 알고 있었던 결혼 사실이네", "장모도 알았던 결혼 사실을 친모도 몰랐을까", "어디서부터가 사실인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5,000
    • -0.99%
    • 이더리움
    • 3,367,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2%
    • 리플
    • 2,046
    • -1.35%
    • 솔라나
    • 123,900
    • -1.59%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86%
    • 체인링크
    • 13,590
    • -1.66%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