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이지희, 후자 산케이 최종일 단독 2위

입력 2011-04-2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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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희(32.진로재팬)가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에서 2위에 올랐다.

이지희는 24일 일본 시즈오카현 가와나 호텔GC(파72.6,464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우승자 가네다 구미코(일본)에 2타차로 아쉽게 2위를 마크했다.

김영(31.스킨푸드)은 2언더파 214타로 공동 3위에 랭크됐고, 지난해 상금왕 안선주(24)는 2오버파 218타로 송보배(25)와 함께 공동 11위에 머물렀다.

1.가네다 구미코 -5 211()

2.이지희 -3 213(73-72-68)

3.김영 -2 214(72-69-73)

5.전미정 +1 217(69-76-72)

11.송보배 +2 218(71-73-74)

안선주 (68-72-78)

14.박인비 +3 219(72-72-75)

17.김나리 +4 220(74-74-72)

27.임은아 +5 221(76-70-75)

36.신현주 +8 224(71-79-74)

44.박희영 +9 225(72-75-78)

49.황아름 +10 226(74-76-77)

51.이지우 +11 227(74-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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