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태지, 지인에게 "자신은 괜찮다" 메일 화제

입력 2011-04-22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서태지(39·본명 정현철)가 지인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의 안부를 전한 사실이 확인돼 관심이 모아졌다.

서태지 지인인 A씨는 22일 "소식을 접하고 걱정돼 21일 메일을 보냈고 밤늦게 답장이 왔다"며 "자신은 괜찮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A씨는 서태지를 20년 가까이 지켜본 최측근 중 한 명이다.

A씨에 따르면 서태지는 메일에 자신의 안부를 짧게 건넨 것 외에는 별다른 말이 없었다. 서태지가 지금 어디에 머무르고 있고 언제 귀국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지아는 21일 서태지와 이혼소송 보도가 나오자 같은 날 밤늦게 소속사를 통해 서태지와의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48,000
    • -1.07%
    • 이더리움
    • 2,589,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2.36%
    • 리플
    • 1,682
    • -1.87%
    • 솔라나
    • 107,500
    • -3.76%
    • 에이다
    • 238
    • -1.24%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296
    • -7.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84%
    • 체인링크
    • 11,790
    • -1.34%
    • 샌드박스
    • 81.24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