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1분기 순이익, 예상치 소폭 상회

입력 2011-04-22 0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최대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21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 순이익이 14억4000만달러(주당 51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50센트 순익을 소폭 웃도는 것이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와 비슷한 270억달러로 집계됐다.

버러이즌은 지난 1분기에 아이폰을 220만 개통했으나 신규 가입자는 90만6000명에 불과했다.

이는 기존 가입자 중 상당수가 휴대폰을 교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버라이즌 실적이 시장 전망을 웃돌았으나 버라이즌 주가는 이날 2% 이상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실적 발표 전에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실적발표를 계기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진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40,000
    • -1.31%
    • 이더리움
    • 2,58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2.72%
    • 리플
    • 1,680
    • -1.93%
    • 솔라나
    • 106,900
    • -4.21%
    • 에이다
    • 238
    • -1.65%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296
    • -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90
    • -1.12%
    • 체인링크
    • 11,790
    • -1.42%
    • 샌드박스
    • 80.58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