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지아 결혼ㆍ이혼설 사실 아니었으면 좋겠다"

입력 2011-04-21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배우 이지아가 가수 서태지와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지아와 열애 중인 배우 정우성이 21일 "믿기지 않는다.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정우성의 소속사 토러스필름의 김연학 대표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우성 씨와 얘기했는데 이지아 씨 얘기는 처음 듣는 얘기라며 무척 당황해하고 있다. 말도 제대로 잇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우성 씨는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말만 하고 있다"며 "우성 씨는 결혼, 이혼 여부 등 지금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모든 루머에 대해 그 사실이 명백하게 밝혀지길 바라고 있고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우성과 이지아는 지난 2월 막을 내린 SBS TV '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정우성은 지난달 두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02,000
    • +4.28%
    • 이더리움
    • 3,176,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55%
    • 리플
    • 2,095
    • +4.02%
    • 솔라나
    • 133,200
    • +5.97%
    • 에이다
    • 403
    • +5.77%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2.03%
    • 체인링크
    • 13,800
    • +5.26%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