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경기회복 기대에 급등

입력 2011-04-21 0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증시는 20일(현지시간) 기업실적 호조에 경기회복 기대가 커지면서 일제히 급등했다.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전일 대비 1.69% 상승한 279.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25.39포인트(2.13%) 급등한 6022.26으로, 독일 DAX30 지수는 209.88포인트(2.98%) 뛴 7249.19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96.04포인트(2.46%) 오른 4004.62로 마감했다.

전일 인텔을 시작해 프랑스 최대 자동차회사 푸조 시트로앵과 화장품업체 로레알 등의 실적 호전 소식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스톡스 600 종목 중 지난 11일 이후 실적을 발표한 30개 기업 중 20개사의 주당 순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업체가 푸조의 실적 호조로 강세를 나타냈다.

푸조와 르노, 폴크스바겐, 피아트 등이 모두 4~5%대로 급등했다.

세계 최대 화학업체 바스프도 4.01%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1,000
    • +0.28%
    • 이더리움
    • 3,13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3.29%
    • 리플
    • 1,980
    • -0.85%
    • 솔라나
    • 121,500
    • -0.9%
    • 에이다
    • 371
    • -1.33%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4%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