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전현무, 스캔들 당시 열애설 부추겼다" 고백

입력 2011-04-15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전현무와의 스캔들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박은영은 지난 14일 KBS 2TV '해피 투게더3'에 출연해 "당시 전현무가 열애설을 부추겼다"고 밝혔다.

열애설이 터진 당일 박은영은 기사에 놀라 전현무에게 전화를 했지만 전현무는 천하태평하게 잠을 자고 있었다는 것이다. 박은영은 "전현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기에 믿고 있었는데 나중에 해명 기사를 보니 애매모호하게만 해명해 놔서 황당했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전현무는 이에 대해 "그래야 검색 순위가 오래 간다"며 "열애설이 났을 때 컴퓨터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만 확인했는데, 왜 내가 박은영보다 순위가 낮을까만 생각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아나운서들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방송에는 박은영, 전현무, 이민정, 오정연, 김현욱, 김보민 등도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2,000
    • +0.23%
    • 이더리움
    • 3,15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31%
    • 리플
    • 2,026
    • -1.79%
    • 솔라나
    • 125,800
    • -0.55%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2.92%
    • 체인링크
    • 14,150
    • +0.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