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지표ㆍ실적 호조에 상승

입력 2011-04-14 0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증시는 13일(현지시간) 상승했다.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호조로 경기회복세에 대한 자신감이 커진 것이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전일 대비 0.73% 상승한 278.25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45.97포인트(0.77%) 오른 6010.44로, 독일 DAX30 지수는 75.06포인트(1.06%) 뛴 7177.97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29.63포인트(0.75%) 상승한 4006.23으로 마감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지난 2월 공장주문은 전월 대비 0.4% 늘어나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지난 3월 소매판매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JP모건체이스의 지난 1분기 실적도 호조를 보여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업종별로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용 반도체업체 ARM홀딩스가 모건스탠리의 긍정적 투자전망에 6.8% 급등했다.

실적 호조 기대로 통신장비업체 알카텔 루슨트가 7.7%, 항공기와 자동차 부품업체 GKN이 3.6% 각각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6,000
    • -0.23%
    • 이더리움
    • 2,97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3%
    • 리플
    • 2,016
    • -0.3%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58%
    • 체인링크
    • 13,02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