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1992년 은퇴발표는 '거짓'이었다" 고백, 이유가?

입력 2011-04-14 0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김완선이 1992년 은퇴발표에 대해 '거짓'이었음을 고백했다.

김완선은 지난 13일 MBC '무릎팍도사'에서 1992년 은퇴의 진실을 밝히며 "그 은퇴는 당시 매니저였던 이모가 계획한 '거짓 은퇴'였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나를 아시아의 가수로 키우고 싶었던 이모가 해외활동을 앞두고 뭔가 쇼킹한 것이 없나 고민하다 은퇴를 결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진실을 아는 나는 사실 은퇴 발표를 하기가 너무 싫었다. 은퇴발표를 할때 울었던 것은 슬퍼서라기 보다 싫어서였다"고 전했다.

한편 김완선은 이날 15살때부터 혹톡한 트레이닝으로 28살 때까지 사적 대화를 나눈 친구가 없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1,000
    • +2.34%
    • 이더리움
    • 2,99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65%
    • 리플
    • 2,028
    • +1.4%
    • 솔라나
    • 126,600
    • +1.85%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50
    • -1.33%
    • 체인링크
    • 13,200
    • +1.3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