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부상, 하반신마비 최악상황 면했다

입력 2011-04-14 0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오스카이엔티
추락사고를 당한 가수 바비킴이 최악의 상황을 모면했다.

바비킴의 소속사 측은 “주치의가 정밀검사 결과 가슴뼈가 금이 갔으며 경추 5번 뼈가 눌리면서 돌기뼈가 2mm 가량으로 부서졌다고 밝혔다”며 “신경을 누르는 것은 다행히 피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치의가 환자마다 회복 기간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상당기간 치료가 불가피하다고 했으며 치료와 재활 상태를 계속 체크해야 한다고 진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4일 오전 2시께 2층 난간에서 미끄러져 4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현재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80,000
    • -2.65%
    • 이더리움
    • 2,497,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287,400
    • -4.87%
    • 리플
    • 1,665
    • -2.86%
    • 솔라나
    • 104,000
    • -6.47%
    • 에이다
    • 230
    • -4.56%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0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4.71%
    • 체인링크
    • 11,390
    • -5.56%
    • 샌드박스
    • 78.73
    • -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