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현빈·빅뱅 소속사 뭉친다

입력 2011-04-08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합작해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에이전시를 만든다.

▲연합뉴스

배용준이 소속한 연예기획사 키이스트는 8일 에이엠이앤티,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등 6개 회사와 함께 공동 출자 법인으로 아시아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UAM(United Asia Management)'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UAM'은 6개 회사에 소속된 연예인들이 아시아 지역에서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각 회사들의 해외 사업망을 공유해 업무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초상권 및 지적 재산권 관리를 비롯해 영화,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제작사업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들 기획사에는 배용준, 현빈, 소녀시대, 빅뱅, 보아 등 한류 연예인들이 대거 소속돼 있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7,000
    • +2.69%
    • 이더리움
    • 3,02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06%
    • 리플
    • 2,075
    • +3.44%
    • 솔라나
    • 128,900
    • +3.2%
    • 에이다
    • 396
    • +5.04%
    • 트론
    • 413
    • -1.43%
    • 스텔라루멘
    • 241
    • +8.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3.78%
    • 체인링크
    • 13,330
    • +1.4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