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日강진ㆍ유럽 금리인상에 사흘째 사상 최고치

입력 2011-04-08 0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값이 7일(현지시간) 일본 강진과 유럽 기준금리 인상 소식에 사흘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6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80센트 상승한 온스당 1459.30달러에 마감했다.

일본 도후쿠 미야기현에서는 지난달 11일 동일본 대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규모 7.4의 여진이 발생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이날 기준금리를 종전 1.00%에서 1.25%로 0.25%포인트 올렸다.

ECB의 기준금리 인상은 33개월 만에 처음이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금 평균 가격 전망을 종전의 온스당 1426달러에서 1460달러로 상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30,000
    • -1.08%
    • 이더리움
    • 3,41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38%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25,600
    • -1.1%
    • 에이다
    • 364
    • -1.09%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68%
    • 체인링크
    • 13,760
    • -0.29%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