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고교생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11-04-07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세대학교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입학사정관실이 주도하는 이 프로그램은 고교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된다.

연세대는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정보 소외 환경의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를 조기에 발견하고 구체적인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고교 1학년 학생 100명 내외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표준 메뉴얼에 근거해 전임입학사정관들이 운영한다.

1년 단위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면 상담, 고교 진학교사와의 연계를 통한 교육지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e-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과거 3년간 연세대 진학실적이 없던 고교의 재학생으로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이들 중 심사를 통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대상자로 선정해 5월 이후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본적으로는 입학사정관과 학생 간 멘토링이 이루어지고 필요한 경우 고교생에게 진로 및 전공탐색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봉사활동 학생들을 참여토록 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해당 고교의 진로 및 진학 담당교사와도 지속적으로 접촉해 교사-학생간 멘토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06,000
    • +5.21%
    • 이더리움
    • 3,732,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358,400
    • +4.25%
    • 리플
    • 2,025
    • +5.14%
    • 솔라나
    • 159,400
    • +5.7%
    • 에이다
    • 329
    • +5.79%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83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2.39%
    • 체인링크
    • 17,570
    • +2.63%
    • 샌드박스
    • 54.99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