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양치 한번도 안한 '누렁이녀' 누리꾼 경악

입력 2011-04-06 0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10년 간 단 한번도 양치질을 하지 화성인이 등장했다.

5일 자정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귀요미 누렁이녀' 기현지가 출연했다.

기현지 양은 10세 때 엄마가 이를 닦아준 걸 마지막으로 20세가 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양치를 해본 적이 없는 화성인. 하지만 독특한 생활방식과 별개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외모로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기현지 양은 "다른 사람들이 내 입 속을 들여다보는 것도 아닌데 굳이 양치질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음식물들이 내 치아에 쌓이면서 오히려 치아를 보호해주는 거 같다" 등의 상식 밖의 이야기들을 천진난만한 얼굴로 전해 출연진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또 "남자친구와 교제 당시에도 '입 냄새가 난다'고 남자친구가 말해 '양치질 안 했으니깐 당연하지!'라고 답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뿐만 아니라 화성인의 주치의가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12년 치과의사 생활 중 가장 충격적인 일이었다"며 "연구대상감"이라고 소감을 밝혀 MC들도 경악케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1,000
    • -2.29%
    • 이더리움
    • 2,539,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4.71%
    • 리플
    • 1,673
    • -2.11%
    • 솔라나
    • 105,200
    • -5.48%
    • 에이다
    • 233
    • -3.32%
    • 트론
    • 500
    • +0.81%
    • 스텔라루멘
    • 292
    • -8.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30
    • -2.59%
    • 체인링크
    • 11,550
    • -3.51%
    • 샌드박스
    • 79.02
    • -5.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