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춘향' 출신 장신영 "미스춘향 화면 지우고 싶어"

입력 2011-04-0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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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우 장신영이 미스 춘향 선발대회 당시 영상을 지워버리고 싶은 과거로 꼽아 눈길을 모았다.

장신영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미스 춘향 선발대회 화면은 영영 지워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장신영은 과거 우연한 기회로 '미스 춘향 선발대회'에 출전해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하면서도 "잊지 못할 추억이지만 당시 대회에 출연했던 화면은 영영 지워버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장신영은 최근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모태미녀'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있어 이 발언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장신영이 고백하는 '미스 춘향 선발대회'의 추억은 5일 SBS '강심장'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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