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물가상승 일시적"

입력 2011-04-05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박이 상품 가격 상승에 따른 '일시적' 추세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버냉키 의장은 4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히며 "기대 인플레는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연준이 기대 인플레에 대한 모니터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상품 가격은 글로벌 수급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7,000
    • +0.19%
    • 이더리움
    • 2,71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57%
    • 리플
    • 1,458
    • -2.02%
    • 솔라나
    • 103,700
    • -0.38%
    • 에이다
    • 283
    • +4.04%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0.97%
    • 체인링크
    • 11,590
    • +0.26%
    • 샌드박스
    • 58.28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